사무실입니다.
조금전까지 나름 아주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. 모니터를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면서..
허나 (뻘짓거리를 하지 않기 위해) 늘 구글 툴바의 검색창을 이용하여 검색을 하여왔으나
어쩌다 포털로 들어가버렸고, '어쩌다' '노르웨이 피요르드' 여행기를 봐버렸습니다.
.......
더 이상 일이 손에 안 잡힙니다.
별일이 없는 한 오늘은 개점휴업을 하렵니다.
요즘 좀 지쳐서인지 약간의 연민을 느끼고 있는 제 자신을 위해서...
http://www.hani.co.kr/arti/specialsecti ··· 148.html
피에수..
이 기사에서는 '피요르'라고 하네요..
고등학교때는(현재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의 99%는 고등학교때까지 배운 것들입니다. 그 이후로는 술마시고 눈치보는 법만 배운 것 같습니다..) '피요르드'라고 배웠는데...
프랑스어처럼 마지막 d가 묵음인가 봅니다..
개점 휴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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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제임수 @ 2010/04/18 23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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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요즘 개업휴점상태. 뭔가 새로운 형태의 블로깅 방법을 찾던지 아니면 컨텐츠를 집중해보던지 할 생각이다.
그나저나 노르웨이어에서 rd 발음은 d가 발음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더라구. 단어에 따라 다른 거 같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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